비누의탄생

순하게 더 순하게
비누의 탄생

중세시대나 북유럽의 목동들이 먹이로 목초더미들을 많이 쌓아놨는데 그 안에 짐승이 죽어서 썩어서 목초더미(양재물, 현재의 가성소다(NaOH) 역할) + 죽은 고기가 기름(지방산)이 엉켜서 거품이 나서 비누가 되었다

비누는 크게 나눠서 천연비누와 기계에서 빼는 비누(CP비누)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누가 만들어지는게 지방산(산성) 팜 애시드, 코코넛 애시드 + 가성소다(알칼리성) 이게 반응을 해서 비누화가 되서 칩이 만들어짐

이 칩을 기계로 만드는건 외국에서 칩을 수입을 하는거고 우리가 말하는 천연비누를 만드는건 가정에서도 만들고 영세업자들도 만드는데 천연비누를 만드는 소규모 업자들은 이런 칩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탱크, 가마등 시설을 갖춰야 하지만 소규모 천연비누를 만드는 가정이나 업체에서는 이런 시설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투명한 칩을 만드는 공장에서 칩을 구매(kg당 약 3500원) 구입해서 그것을 녹여서 자기가 넣고 싶은 향, 천연물질 등을 넣어서 다시 굳히는게 일반적. 근복적으로 천연비누 칩이 만들어지는데는 가성소다와 아민 등 화학물질이 안들어가고는 만들어 질 수가 없다.

투명 칩을 만드는 공장은 따로 있고 그걸 사와서 업체나 가정에서 천연비누를 만든다. 이렇게 만든 비누는 우유빛갈이 나며 투명비누는 아민이라는 화학물질을 투입하면 투명비누가 된다. 그래서 천연비누라고 하지만 비누화된 칩은 천연이 아니고 천연물질을 넣을 수 있는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가정에서 만드는 천연비누.

네이쳐인은 제주도라는 청정지역에 탱크, 가마, 형타기 등 시설을 완비 좋은 칩을 직접 제조 천연비누를 만든다. 제주도의 천연 탱크등을 시설하여 코코넛 오일, 팜 오일 등을 가수본해하여 라울릭애시드나 미리스틱애시드 등 지방산을 직접 만드는거다. 그러다 보니 미리스틱애시드는 거품이 더 많이 나고 보습도 좋다. 그런 원료로 똑같이 천연비누는 끓여서 직접 만드는 시설을 갖춘곳은 거의 없다(비누를 만드는 기술자만이 이렇게 만들 수 있다. 좋은 제품을 만들려면 이러한 시설과 기술이 있어야 한다)

기계에서 빼는 비누
CP비누는 국내에서 가마나 이런걸 이용해 만드는게 아니고 말레이시아나 필리핀 등에서 비누화된 칩이 수입된다. 그 칩 종류가 팜 오일로 만든 칩부터 코코넛 오일로 만든 칩 등 가격과 칩 종류가 다양하다(약 3배 차이). 제일 중요한 것은 천연비누도 마찬가지로 좋은 칩을 사용하는 것이 비누를 잘 만드는 첫번째다.

네이쳐인은 천연 비누뿐 아니라 기계에서 빼는 (CP비누)로 OEM 생산해주는 회사들인 H물산, A씨앤에스 등의 회사들보다 직접 좋은 원료를 수입하고 인건비를 최소화 시켜 질 좋은 비누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만들어 드릴 수 있다.